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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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2018-09-06T06:49:54+02:00

이스라엘이 우리 세상에 영향을 끼친 일곱 가지

하나님께서 완벽한 당신의 세상을 만드셨을 때, 그 분의 계획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축복을 인류에게 부어주고 당신이 만드신 존재들과의 교제를 누리는 것이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연결이 이뤄진 건 몇 안 되는 순간들 (에녹, 노아 등) 뿐이었다.

당신의 성품을 따라 하나님께서는 축복으로 그 관계들에 대응하셨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처음 등장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통로가 될 사람을 찾았다고 생각하셨다. “너를 통해 땅의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창 12:3).”

그 때 이후 아브라함 손자 (이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꿔주심)의 자손들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선택하신 통로 민족이 되었다. 그러나 그 축복은 이스라엘이 자기 땅에 있었을 때와 같이 많았던 적이 없었다.

이스라엘이 현대 세계에 존재한 지 70주년을 맞아, 우리는 이스라엘이 여러분의 세계에 영향을 미친 7가지 영역을 전하고자 한다.

의료적 기여

강력한 예언의 은사가 있는 우리 시어머니가 최근 내게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했던 적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시어머니는 그의 질병에 대해 비범한 말씀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이 아픈 걸 고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일주일 후, 한 이스라엘 회사가 이 사람이 앓고 있던 의료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뉴스에서 들렸다.

큰 국제 뉴스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이스라엘에서는 거의 매주 이스라엘 회사들이 새로운 개발로 인해 의료계에서 환영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신장 투석 레이저로부터 근육이 마비된 사람이 다시 걷게 해주는 착용형 외골격, 환자의 지방 세포로부터 자랄 수 있는 뼈들,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 모두를 경악케 하는 성과들이다. 이스라엘의 독창성은 일반 감기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맞서 싸우는 걸로 정평이 나있다.

수년간 아기들은 움직임과 호흡을 관찰하는 비방사선 무선 센서로 면밀한 돌봄을 받는 유익을 누려왔다. 그리고 바로 이번 주, 이스라엘 뉴스는 긴장하는 산모들이 집에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초음파 기계를 소개해주었다.

WoundClot(운드클로트: 상처 응고) 반창고와 같이 생명을 구하는 상품들은 부위가 큰 상처를 압박하고 응고시켜, 환자가 병원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확보되게 한다. 그리고 최근 예루살렘의 하다싸 병원은 다 빈치 로보트로 표창을 받았는데, 이는 최소한의 침습 과정으로 뇌와 척추 수술을 정교하게 실행할 수 있는 기계다. 공상과학(Sci-Fi)으로부터 우리 과학자들이 향후 발명품을 위해 아이디어를 얻고 있음이 분명하다.

자폐증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새롭게 발명한 소형 기기 중 하나는 신생아의 자폐증을 검사할 수 있는 비침습형 센서다. 알고 있는 이들도 있겠지만, 자폐증은 빨리 발견할수록 관리가 잘 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이가 몇 살이 되기 전에는 진단을 보통 받지 못한다. 새로 나온 이 검사 기기로 아이에게 더 잘 자랄 가능성을 줄 뿐 아니라, 의료계로 하여금 증상의 초기 단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다 빈치 로보트는 너무나 정확하여 현재 국제적으로 가장 정교한 수술을 실행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인도적 기여

이스라엘이 기술을 가진 회사들로 알려져 있긴 하지만, 덜 알려진 성질 중 하나는 더 어려운 이들을 향한 마음이다. 이스라엘인들은 전세계적으로 자연 재해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상 상황이 아니더라도 많은 제3세계 국가에서 창의성을 활용하여 그 절박한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현지인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사람들을 돕는 일에 있어, 먹을 만한 음식과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식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스라엘인들을 그레인프로 (GrainPro)를 만들어, 흰곰팡이나 곤충 등 파괴 세력에 맞서도록 했다.

물을 보존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관개 시스템은 1965년에 발명되어 현재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전통적 급수 방법에서 사용하는 물의 극소수만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스라엘 인구는 지난 20년간 두 배가 되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국토의 다수가 사막이며 갈릴리 호수가 유일하게 큰 규모의 수원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다양한 해법을 추구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늘날 이스라엘의 물은 대부분 지중해에서 공급되는데, 담수화 작업을 거쳐 식탁으로 건너오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물 가공 공장이 대규모이며 복잡하지만, 이스라엘은 가장 더러운 습지로에서 핸드 펌프로 정수를 할 수 있는 모바일 버전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수원이나 전기도 찾을 수 없을 때를 위해, 이스라엘은 가히 무에서 물을 끌어낼 수 있는 기기를 만들어냈다.

이스라엘 전문가들의 팀이 남수단 같이 가장 위험한 제3세계 국가에서 일하고 있는데, 현지인들을 이스라엘 농업 방식으로 훈련시켜 시범 경작 마을로 전체를 세우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인도적 원조를 제공했다!

이스라엘 의사들은 또 전세계에서 적국들의 환자들도 치료해주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인정 받고 있다. 피 튀기는 냉전 가운데서 시리아인들은 계속해서 비밀리에 부상자들을 데리고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로 오고 있다. 수천 명의 시리아인들이 이미 의료 지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누구이며 어떤 반군 소속인지를 묻지 않고 치료를 해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이스라엘 병원에서 수개월을 보냈다.

서안 지구와 가자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웃들로부터 당할 수치를 무릅쓰고 자기 아이들을 이스라엘 병원으로 데려와 팔레스타인 의사들에게 받을 수 없는 치료를 받게 한다. 또한 이스라엘은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피해자들을 영구적으로 받아들이고 치료하는 유일한 국가다. 약 3천 명의 어린이가 이스라엘에 정착하여 방사능에 대한 지속적 치료를 받아 왔다.


남수단에서 현지인들이 식용 작물을 직접 키우도록 훈련시키고 있는, 이스라엘인들이 세운 시범 마을.

사회적 기여

“서구 국가”라는 표현이 기술적으로 선진화된 나라라는 말과 거의 동의어로 쓰이게 됐지만, 서구 국가가 서구 국가인 커다란 이유는 기독교, 그리고 자동적으로 유대교가 그 사회 구조에 끼친 영향 때문이다.

이러한 문화의 전형적 예는 고아, 과부, 그리고 빈자들을 일반적으로 돌봐주는 유대-기독교적 가치다. 독재나 공산주의 같이 근본적으로 무신론적인 사회 구조에서는 사회의 연약한 구성원을 제거하려 하지만, 서구 국가 (정부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나)는 “가장 연약한 자들”에게 셀 수 없이 많은 재정 지원과 공수로 먹이고 입히고, 의료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

“예술계의 유대인들”에 대해 조사를 해본 적이 있다면, 다수의 유명한 유대인 배우, 가수, 화가들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허나 유대 민족이 창조적 유전자의 축복을 받긴 했지만 유대 역사의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은사를 가지고 항상 세상을 더 나은, 혹은 더 거룩한 곳으로 만드는 데에 사용했다고 말할 순 없다. 그러나 주신 것은 주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축복을 회수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타락한 상태임에도 세상에 흔적을 남긴 것이다.

<Take me out to the ball game>이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같은 불멸의 노래들은 유대인들이 지은 것인데, 두 번째 노래는 이스라엘에 대한 내용이라는 소문이 있다. 어빙 벌린은 수많은 곡들을 썼는데, 그 중에는 <God bless America>, 그리고 <White Christmas> 같이 놀라울 정도로 유명한 것들이 있다.

그 다음으로는 메시아닉 유대인으로 알려진 밥 딜런이 있는데, 그는 그 음악과 가사로 노벨상을 타기도 했다. 사실 음악인들의 목록은 무지무지 길다. 몇 명만 대보자면 주디 갈랜드, 폴 사이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닐 다이아몬드, 조지 거슈윈, 레오나드 번스타인이 있다. 레니 크라비츠의 부드러운 보컬로부터 무신경한 페르소나의 밴드 키스, 현대적 사운드의 래퍼 드레이크에 이르기까지, 음악에 끼친 유대인들의 영향력은 장르를 넘나든다. 전세계 유대인 인구에 비해 보면, 코미디언과 연예인들의 숫자는 최고 이상이다. 복잡한 영화 제작계에도 수많은 유대인들이 <인디아나 존스>에서부터 <쉰들러 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예능적이고, 또 생각을 자극하는 영화들을 만들며 승승장구해 왔다.


“예술계의 유대인들”에 대해 조사를 해본 적이 있다면, 다수의 유명한 유대인 배우, 가수, 화가들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첨단 기술

이스라엘에서 가장 폭이 넓은 성취의 분야는 아마도 첨단 기술일 것이다. 반이스라엘 활동을 하는 이들이 이스라엘을 보이콧하겠다는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것을 비웃으며 이스라엘인들은 유행식으로 농담을 한다. 컴퓨터, 핸드폰 등 오늘날 흔한 기기들 및 거기서 구동되는 상당량의 소프트웨어가 이스라엘 회사에 의해 발명되거나 현재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 인구가 겨우 650만 밖에 안 되고 (아랍인은 170만), 그 중 상당 비율이 이 땅으로 이민해온 이들로 히브리어를 제2 혹은 제3의 언어로 사용함에도, 이스라엘은 가히 어떤 나라보다도 1인당 신기술 발명에서 두드러진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발명품 중 여러분이 자주 쓰는 것으로는 USB 드라이브와 차량 후방 카메라,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사용자 참여형 내비게이션 웨이즈 (Waze)가 있다. 우리 가족은 중국, 태국, 유럽, 북미와 남미에서도 그것들을 사용했다.

그러나 첨단 기술은 그저 최신, 최고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일부 이스라엘 발명품들은 출시된 지가 꽤 되어 하이테크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 하다. 최초의 문자 메시지 ICQ 소프트웨어는 90년대 한 이스라엘인의 아이디어로 발명되었다.

70년대에는 IBM PC의 핵심 구성 요소 역할을 한 8088칩을 만들어냈다. 인쇄기를 여러분의 책상 위에 있는 현대식 사무용 프린터로 변혁시킨 것도 이스라엘인의 생각으로 가능했다.

우연이겠지만, 892명의 노벨상 수상자 중 201명 그러니까 22.5%가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들이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이스라엘의 가장 인기 있는 발명품 중 여러분이 자주 쓰는 것으로는 USB 드라이브가 있다.

안전/보안

의심의 여지 없이 이스라엘은 자기 방어 (국방)가 엄청나게 필요한 나라이고, 그러다 보니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무기가 최우선 순위가 된다. 우리 가족은 1991년 걸프 전쟁 때 밀폐된 방에 앉아 있었는데, 이스라엘이 사담 후쎄인이 쏟아붓는 스커드 미사일에 맞서 방어하기 위해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사용했다. 패트리어트는 겨우 부분적 효과를 보여줬고 표적을 맞추기 위해 수분의 사전 경고 시간이 필요했다.

하마스의 로켓이 발사된 순간으로부터 겨우 15초 이내에 이스라엘 땅에 떨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필요했다. 아이언 돔은 하마스의 로켓을 격추시키는 데에 90% 성공률을 보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인들과 방문자들이 적들과의 국경에서 긴장감이 높아지는 때에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아이언 돔은 이제 박격포가 발사된 지 수초 내에 격추시킨다.

이스라엘의 안전에 대한 기여는 단지 전쟁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이메일이나 웹사이트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벽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여러분은 이스라엘에 감사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보안 회사들은 온라인에서나 실제 세상에서나 둘째 가라면 서럽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소한 이러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는 세계적 명성을 가진) 블랙 큐브, 체크포인트 등 이스라엘 보안 회사들은 보통 대형 행사나 해외 여행을 하는 고위 관리들과 계약을 맺는다.


아이언 돔은 하마스의 로켓을 격추시키는 데에 90% 성공률을 보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인들과 방문자들이 적들과의 국경에서 긴장감이 높아지는 때에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영적 기여

하지만 연예계에서 상당히 폭넓은 성공을 하긴 했어도, 유대인들은 예배라는 영역에서만큼 세계적 영향력을 끼친 곳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 오늘날 예배 음악을 생각할 때 이스라엘이 신기원을 이룬 예배 체험의 원천이라고 보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참되신 유일신을 예배하는 것에 대해 아는 모든 내용은 이스라엘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악보가 만들어지기 수천년 전에 기록된 시편은 아직도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이 부르고 있다. 우리가 하는 예배의 노래들, 예컨대 기도와 회개, 경배,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감사와 기쁨의 노래들은 모세로부터 예레미야에 이르기까지 성경에 기록된 바를 따른 것이다.

현재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음악은 대개 스월리 치마에 배너를 들고 서클 댄스를 추게 하는 음악의 장르에 불과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사실 이스라엘에서 나오는 메시아닉 음악은 지난 2천년간 유대인들이 거주했던 많은 나라들의 믿을 수 없이 다양한 소리를 형상화하고 있다. 남미의 복잡한 리듬으로부터 동유럽의 교향악, 중동의 부드러운 현악까지, 이스라엘의 예배 음악은 많은 족속과 방언의 소리를 포용하는 것이다.

가장 깊은 낙심 가운데 있을 때 욥은 마음 속으로 선포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여기서 유대인들의 예배의 마음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금껏 어떤 일이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되든, 여호와를 송축해야 한다. 우리는 유대 문화를 관통하고 있는 이 정신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먹는 음식을 축복하지 않는다. 음식을 만드신 분을 송축한다! 그리고 장례식에서 전통적으로 드리는 기도는 망자를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지으신 분을 송축할 뿐이다.

이스라엘은 오랜 시간 교회에 있어 영적 계시의 자원이 되어 왔다. 성경의 존재 자체가 거의 유대인들이 다 기록한, 인류에게 주어진 귀중한 선물이다. 그러나 교회와 유대 민족 간에 수세기 동안 이어진 분열로 기독교인들은 그 뿌리로부터 분리되었다. 하나님께서 유대 민족에게 전세계에 전하도록 주신 영적 보석들은 일부가 아직 고스란히 그대로 있다.

예슈아를 통해 구속을 받아들인 우리에겐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그러나 그 권한도 유대인들이 온 세상에 예언해준 것이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하나의 특정 민족 집단을 통해서만 축복을 주신다는 것에 기분 나빠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수돗물이라는 혜택을 누리기 위해 수도꼭지로 향해야 하며, 전기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벽의 스위치를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면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약속들이 영원하고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향한 그 분의 갈망이 땅의 모든 족속들에게 축복이 되는 것임을 알고 있다. 전세계의 교회들은 이스라엘이 받은 소명을 인정하지 않음으로 어떤 다른 축복들을 놓치고 있을까?

우리가 하는 예배의 노래들, 예컨대 기도와 회개, 경배,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감사와 기쁨의 노래들은 모세로부터 예레미야에 이르기까지 성경에 기록된 바를 따른 것이다.

샤니 소르코람 퍼거슨은 아리와 쉬라의 딸로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으며, 예루살렘에 기반한 예슈아 이스라엘 선교회의 공동 설립자다. 코비와 샤니 부부는 예루살렘 근교에서 다섯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그들의 선교회 웹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www.yeshuaisra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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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즈 이스라엘은?

저희는 이스라엘의 다른 사역체들과 협력하기를 대단히 좋아합니다!

저희 단체는 이 땅에서 사역한 지가 40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여러 사역체들에게 손을 뻗어 함께 일하며, 마오즈 동역자 분들의 재정적 도움으로 비전과 미션을 크게 펼쳐나가도록 만들어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오즈는 또한 이스라엘의 선구적 메시아닉 유대인 사역체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저희만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여러 고유의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신경 쓰는 사람이 거의 없거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필요를 채울 수 있는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개시하기를 좋아합니다. 다년간 저희는 여러 프로그램들에 착수해 왔고 또 다른 메시아닉 사역체들이 그 깃발을 이어 받아 저희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멀리 끌고 나갈 수 있게 될 때까지 힘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기”까지, 지상 대명령을 완수하는 데에 보탬이 되도록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계속 섬겨야 할 영역들을 보여주십니다. 이번 달에 저희는 토라 포션의 유머러스한 해석을 통한 아웃리치, 재능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워십 프로그램, 오디오-비디오 레코딩,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서 출판 (모두 히브리어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가가고 신자들을 제자화하는 것입니다. 그것 뿐입니다! 저희가 최근에 한 프로젝트 중 하나는 “샤부아, 샤부아 (한 주 또 한 주)”라는 이름으로, 각 4-5분짜리 영상을 54개 만든 것이었습니다. 히브리어로 유머를 담아, 매주 전통적으로 회당에서 읽히는 모세오경의 특정 할당의 이야기를 전하는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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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부아, 샤부아 [한 주 또 한 주]히브리어로 토라를 코믹스럽게 전하다!

마오즈 미디어 팀과 함께 토라 주간 포션의 히브리어 코믹 버전을 제작한 실루에타 프로덕션 회사 팀과 우리 사무실 직원들이 함께 기념하는 모습

유대 전통에서 모세 오경은 연간 주별 할당이 되어 있다.

마오즈는 메시아닉 유대인이자 전문적 코믹 작가인 톨리크 피플락스를 고용하여, 매주 4-5분짜리 영상을 위한, 놀랍도록 재미있는 대본을 쓰게 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회사가 그의 아이디어를 모두 화이트 보드에 담았다. 아주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왔다! 모든 세대가 좋아하고 있는데, 특히 젊은이들이 더 그렇다! 일부 메시아닉 교회들은 매주 예배 때 이것을 틀어주고 있다. 실루에타 프로덕션의 공동 소유주 오므리가 처음으로 메시아닉 유대인들을 만나 함께 일해 본 소감을 전해준다.


크레이에티브 프로덕션 회사인 실루에타의 공동 소유주인 오므리

마오즈는 처음에 우리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 “토라 포션을 갖고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만들어 보죠.” 나는 상당히 야심찬 프로젝트이지만,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은 높지 않다고 생각했다. 잠재적 어려움과 난관들을 많이 보았던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집중적인 노동의 고통이 따랐고, 최종 작품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시동을 켠 순간 이래로 그 과정은 놀랍게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매니저인 나와 프로듀서, 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즉 우리 팀 전체에 있어 아주 특별한 것이었다.

우리 모두는 이 프로젝트 작업을 즐겼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그릴 것이 많았다! 디렉터와 나는 성경 이야기의 다양한 측면을 접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와 마오즈 팀간의 커다란 역학도 존재했다. 우리는 제작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것이 무언가를 말했고, 그들은 컨텐츠와 시각적 측면에서 중요한 부분을 말해줬다.

이러한 통합으로 놀라운 시리즈가 탄생되었다. 삶에서 다양한 순간들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어떤 성경 이야기와 관계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아니면 그들이 어떤 토라 포션에 이르렀을 때,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나는 “메시아닉 유대인”이라는 말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들이 어디 살고, 어떤 사람들이며 무엇을 믿는지는 전혀 몰랐다. 이스라엘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지, 아니면 다 미국 사람들인지 몰랐다. 전혀 알고 있는 게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내게 있어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고 어려서부터 알아온 이야기들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그건 정말 재밌었다.

메시아닉 유대인을 처음 만난 오므리 로트

내가 메시아닉 유대인들에 대해 내가 이해하게 된 중요한 것이, 우리가 서로 다른 점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는 것이다. 결국 이 작고 좁은 경험으로 인해 나는 우리의 배경이 같다는 것을 배웠다.

이건 내가 곤란함을 겪은 아주 극적인 경험이 아니었다. 예컨대 예슈아가 등장하는 첫 영상에서 난 스스로 이런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잠깐, 이건 내가 모르는 내용이잖아.” 나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예슈아가 어떻게 상관이 되는지를 몰랐다. 1학년 때부터 알고 있던 이야기들인데, 갑자기 이 사람들은 새로운 캐릭터를 집어넣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챕터를 여럿 겪고 보니, 이것들이 서로 어떻게 맞아떨어지며 전혀 어색함이 없음을 알게 됐다. 이야기의 흐름이었던 것이다.

다소 표면적인 이해를 갖고 있었던 내가 보기에,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유대교에서 믿는 바를 믿지만 예슈아와 신약이라는 하나의 층이 더 있는 것이다. 결국 이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한 본질과 구약 (타낰흐)의 초점은 역시 나도 믿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한 일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고 연관성을 느낀다. 현실은 오늘날 이와 같이 토라 (모세오경)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룬, 포괄적인 프로젝트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는 내가 작업해 본 가장 큰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프로페셔널 팀과 컨텐츠 팀과 함께 1년을 꼬박 보낸 것이다. 그리고 결과물도 아름답다.


<샤부아 샤부아>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에피소드-파라샤트 바예라 “오이 베이, 왜 엄마가 굳으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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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는가?여호와의 다가올 추수를 대비하는 일

마오즈는 35년 이상 히브리어로 책을 출간해 왔다. 처음에는 예산에 따라 1년에 겨우 두 권 정도였다. 물론 이 땅 전체를 통틀어 히브리어를 읽을 수 있는, 거듭난 사람들의 숫자가 아주 적기도 했다!

우리는 독자수를 0에 가깝게 두고 시작한 일임을 알았다. 그런데도 히브리어로 책을 내는 일에 왜 그렇게 집중했을까? 우리 심령 가운데 비전이 타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언젠가 수백명, 그 다음엔 수천명,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독자들이 생길 것이라는 비전이었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했다. “오늘날의 신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여호와의 다가올 추수를 대비해야 한다!”

통틀어 볼 때 우리는 170권의 책, 매뉴얼, 컨퍼런스 및 코스를 위한 교사 워크북 등을 출간했다. 모두 히브리어로 말이다. 현재 www.maozstore.co.il에서 우리가 낸 베스트 도서 70권을 팔고 있다. 또한 멘델레와 예디옽 아하로놑 (이스라엘 최대의 신문사)이라는 이스라엘의 2대 인터넷 출판사에서도 책을 판매 중이다. 멘델레는 또한 우리 책들을 전자책으로도 판다. 우리는 계속해서 아마존에 히브리어 책들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 전국 19개의 메시아닉 교회와 서점에 마오즈의 책들이 진열되어 있다.

올해 우리는 7권의 책에 대한 번역, 편집, 교정 작업 중이다. 이 7권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아직 66,300달러가 필요하다. 그리고 여기에는 우리가 3년 프로젝트로 번역 중인 <연대기 성경>은 포함되지 않았다.

우리가 책을 판매하여 손익분기점을 찍은 적은 한 번도 없다. 이스라엘에서 책을 번역하고 출판하는 비용은 수천 달러에 달한다. 그건 우리가 한 번에 수백 권만 찍기 때문이다. 여러분에겐 놀라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있어 성경에 기초한 문화적 연관성이 있는 책들을 히브리어로 출판한다는 것은 이스라엘 내의 초신자들이나 기신자들 모두에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영원한 결과를 만들어가는 일이다.

잠시 생각해 보라. 여러분이 평생 한국어로 된, 복음적인 책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면 어떻겠는가?

우리는 인쇄물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메시아의 재림 때까지 “다윗의 장막”을 세우는 일에 분명히 도움이 될 이 책들을 인쇄하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과 우리 동역자들께 정말로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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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

열살난 야이르 마젠은 어려보일지 몰라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재능을 갖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하이파 지역 교회 목사의 아들인 그는 다섯 자녀 중 하나인데, 모두 놀라운 재능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형과 누나는 이미 자리잡은 음악인들로, 예배를 인도하며 직업적으로 연주를 하고 있다. 야이르와 여동생은 마오즈의 어린이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을 수강 중이다.

지난 해 마오즈는 4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음악 장학금을 제공했다. 9월에 새 학년도를 시작하는 우리는 성공한 뮤지션 내지 보컬이 될 재능과 헌신이 있는 믿는 어린이 60명을이 등록하길 소망한다. 21개 메시아닉 교회에서 오는 이 어린이들은 전국의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우리는 찬양과 예배를 이끌어 갈 새로운 세대에게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참된 예배의 평안과 아름다움에 사람들을 사로잡는 증인이 될 것이다. 많은 이스라엘 신자들은 메시아닉 교회에서 들은 노래와 음악에서 메시아 예슈아 신앙에 처음으로 끌렸다는 말을 한다. 다가올 1년을 위한 이 프로그램의 비용은 60명 어린이를 기준으로 40,500달러다.

이스라엘 예배 찬양 레코딩
<You Are Special> – 구약에서 선별한 이야기들에 이어 예슈아와 그 분의 생애에 대한 어린이들의 두 번째 CD


어린이를 위한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의 디렉터 타냐 카딘이 첫 번째 어린이 워십 CD <You Are Special>의 녹음을 준비하며 리허설 중이다.

우리가 가장 힘쓰는 부분 중 하나는 하나님과 그 아들 메시아 예슈아께 영광을 돌리는 음악을 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음악은 뭐가 다를까? 기름 부으심이다! 우리는 기름 부으심이 있는 음악을 사랑한다. 그리고 탁월함으로 만들어진 음악을 사랑한다. 기름 부으심이 있으면서 노래와 연주가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때, 그것은 천상에 있는 기분이다! 여기에 비할 수 있는 건 없다고 본다! 우리는 이스라엘 전역에서 그런 것을 보기 원하는 것이다!

마오즈 팀원인 타냐와 로만 카딘 부부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을 인도하며 어린이 음악 두 번째 CD를 위해 메시아닉 최고의 작사가와 작곡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첫 번째 작품인 <You Are Special>에는 구약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두 번째 어린이 CD에는 예슈아와 그 분의 생애에 대한 노래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모두 히브리어로 만든다! 첫 번째 어린이 앨범은 우리가 제작한 중 가장 인기가 좋은 앨범이었다! 다음 번 CD가 만들어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히브리어를 쓰는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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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마치자

마오즈는 <연대기 성경>을 히브리어로 옮기는 3년 프로젝트의 11개월차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연대기 성경>의 탁월한 연대기 순서에 따라 히브리 성경을 배열하고 있다.

놀랍게도 우리는 마오즈 동역자들로부터 이 프로젝트를 마치는 데에 필요한 50만 달러 중 2/3를 받았다. 메시아닉 성경 학자들은 환상적으로 진도를 나가고 있다. 우리가 히브리어 성경을 다시 우리 유대 민족의 손에 들려줄 수 있도록 우리에게 투자하길 권한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말씀 예슈아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는 일

2020년에!

이 히브리어 성경의 한 페이지 번역을 후원하려면 250달러다.

The Narrated Bible translati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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