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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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8 2018-09-06T06:48:19+02:00

1988년: 1900년만에 예루살렘에서 처음으로 열린 메시아닉 유대교 컨퍼런스

현대 이스라엘의 재탄생 이래 최초의 선구적 메시아닉 유대인 밴드 중 하나인 이스라엘의 소망-르네 블록, 폴 윌버, 마크 초핀스키.

다비드 벤구리온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하고 정확히 40년 후, 일단의 메시아닉 유대인 선구자들은 1988년 5월 20-22일 샤부옽 (오순절 휴일)을 전후하여 예루살렘에서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이스라엘 독립 40주년 보다 한 주 앞서 기념을 했다. 그래서 1900년만에 이스라엘 국가를 재건시키신 하나님의 믿을 수 없는 능력과 신실하심을 기념하기 위한, 확실히 역사적 순간 같았다.

아리와 나는 현재 <It’s Supernatural>을 진행하고 있는 시드 로스와 머리를 맞대었고, 시드는 476명의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메시아닉 유대인과 기독교인을 위한 투어를 조직했다. 당시 이스라엘을 통틀어 최대의 투어 그룹이 된 것이다. 1차 인티파다는 이보다 5개월 앞서 일어나 이 때쯤엔 최고조에 이르러 있었다. 폭력 사태가 너무나 심각해, 가장 유대적인 관광객들조차 (이스라엘 건국 40주년인데도!) 이스라엘에서 피해 있었다.

당시에는 아직 인터넷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 마오즈 스태프들은 이스라엘을 샅샅이 뒤져 생각나는 모든 메시아닉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전부 컨퍼런스에 초대했다.

호텔은 어디로?

한편 우리는 천 명을 수용하기에 적합한 호텔을 찾고 있었다. 우리는 이 호텔 저 호텔을 다니다가, 놀라운 벽에 부딪히게 되었다. 단 한 호텔도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컨퍼런스에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그들은 성경 절기에 호텔에서 마이크나 스피커 같은 전기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이스라엘 법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그러니 당연히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예배를) 할 수 없었다.

5월 20일은 에레브 샤밭 (안식일 저녁- 절기들은 전날 저녁에 시작함)이었고, 21일은 안식일, 22일은 샤부옽이라는 성경의 절기였다. 어느 호텔에서도 컨퍼런스가 있을 수 없었다. 우리는 기도했다.

어떤 이가 예루살렘의 최동쪽에 있는 디플로매트 호텔을 제안했다. 호텔 주인에게 말을 해 봤더니 이렇게 말했다. “얼마든지 음악을 트십시오! 스피커도 사용하시고요! 원하는 무엇이든 하셔도 좋습니다! 당국이 뭐라고 하건 전 신경 안 써요!”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곧 우리는 이 호텔이 파산 신청을 한 상태이고 사장이 소송을 너무나 많이 당해, 그의 말처럼 누가 뭐라고 하건 도무지 신경을 쓸 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게다가 이 호텔에는 500개의 객실이 있었다!

결국 사람들을 돌려 보내야 했다!

5월 20일, 호텔은 가득 찼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마지막에 도착한 몇몇 사람들을 돌려 보내야 했다. 그리고 그 때, 우리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50명으로 구성된 온두라스 그룹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는 그 광경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1900년만에 열리는 최초의 국제 메시아닉 유대교 컨퍼런스에 참여해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바로 길 아래의 에덴 호텔이라는 이름의 부티크 호텔을 발견했고, 기억이 맞다면 그 온두라스인들은 에덴 호텔에 초과로 예약을 해준 관광객들이 되었다.

시드로스의 투어에 함께한 472명 가운데에는 미국 메시아닉 유대교 연맹 (MJAA)에서 온 리더들의 그룹, 그리고 메시아닉 공동체 연합 (UMC)에서 온 또 다른 그룹이 있었다. 당시 미국 최대의 이 2개 메시아닉 단체들 간에는 큰 분열이 있었지만, 이스라엘에 있는 우리는 양쪽 모두와 친했다. 그래서 우리는 양쪽 그룹 모두의 리더들이 참석하기로 했을 때 너무나 기뻤다.

우리는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에서 여러 놀라운 스피커들을 초대했다. 어디에 있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최고로 놀랍게 증거를 하는 시드 로스가 잃어버린 우리 민족에게 담대한 영으로 증거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잊을 수 없는 밤

내 기억 가운데 가장 두드러지게 남아있는 것은 샤부옽의 시작인 토요일 밤이다.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이제 부흥의 때가 되었음에 대한 열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던 때 말이다. 그는 사도행전 2장에서 오순절에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의 불이 떨어졌던 것과 같이 이제 또 하나의 역사적 오순절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이 물리적으로 재탄생한지 정확히 40년이 되었으니 말이다.

우리는 모두 기도를 시작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부르짖었고 많은 이들이 방언으로 기도했다. 그 때 한 현지 리더가 일어나 방언은 더 이상 이 시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외치며 많은 이들을 데리고 나갔다. 사람들은 잠잠해졌고, 억압적인 분위기가 펼쳐졌다. 분명 우리는 연합되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또 다시 우리는 몇 시간 동안 기도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새벽 3:30이 될 때까지! 수백 명이 남아있었다. 분명 강력한 기름 부으심이 남아서 성령을 붙든 이들에게 임했다. 그러나 진실을 보자면, 어떠한 물리적 징조도 그 밤엔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던 우리들은 하늘을 만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이었다.

컨퍼런스 이후, 원체 비판적인 성향이 있는 (특히 성령의 은사에 관해) 한 형제가 내게 와서 말했다. “이 컨퍼런스에서 가장 좋았던 게 뭔지 아세요?” 나는 대답했다. “뭐였나요?” 그는 말했다. “그게 실제가 되었다는 거에요.”

진실로 나도 실제로 일어났다는 사실이 기적이라고 본다. 그리고 어쩌면 향후 메시아닉 유대교 운동의 미래에 가장 의미있는 일은 중요한 일부 그룹들과 개인들, 그리고 궁극적으로 단체들 간에 화해의 시작이 되는 자리가 되었다는 점이었다.

시드 로스의 투어 그룹이 어딜 가든 목도한 것처럼, 이스라엘이 복음에 대해 열린 정도가 진정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컨퍼런스 이후 수개월 간, 라맡 하샤론에 위치한 우리 교회에서 매 예배마다 구원 받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대규모의 미국 사역체에서 우리 교회에 정말로 이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사람을 보냈던 것이 기억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후에 그 말이 맞았다는 연락이 왔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배마다 믿음에 이르고 있었다.

1200명이 “샤부옽 88”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운데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성령에 대해 설교하는 모습

놀랄만한 전개

하지만 오랜 동안 이 컨퍼런스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건 인정해야겠다. 이후 30년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이제 강력하고 재능 있고, 헌신된 이스라엘 청년들의 완전히 새로운 세대가 일어났다. 그런데 왜 이에 대해서 쓰냐고? 그것을 기꺼이 설명하고자 한다.

올해 5월, 이스라엘 언론 전체가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인 5월 14일에 예루살렘으로 옮겨질 새로운 미국 대사관에 이목을 집중했다. TV 뉴스가 예루살렘 임시 대사관 역할을 할 작고 매력적인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가운데, 리포터는 미국 행정부가 부지 추가를 위해 주변의 건물 몇 개를 더 매입했다고 말했다. 카메라는 몇백m 떨어져 있는 곳의 한 대형 건물을 훑었다. 미국이 매입한 것은 옛 디플로매트 호텔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놀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설명은 이랬다. 현재로서는 대사관의 증축 건물로 그 곳을 사용하겠다고 한다. 향후에는 디플로매트 호텔을 허물고 대형 현대식 건물을 세우고자 하고 있다. (우연인지 디플로매트 호텔은 정확히 1949년 휴전선을 따라 세워졌고, 팔레스타인 측에서는 그 땅이 자신들에게 속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1949년 이래로 그 곳을 사용해 왔는데 무시 받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다!!

에덴 호텔

이스라엘 리포터들은 말을 이어갔다. 그 도로 아래 에덴 호텔이라고 하는 부티크 호텔을 미국이 매입했다는 것이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우리가 늦게 와서 자리가 없던 온두라스인들을 그 호텔에 넣었던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기는 세 번째 나라가 어딘지 아는가? 바로 온두라스다!

미국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것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에 우리의 기도가 조금이라도 작용했을까? 하나님께서 온두라스인들을 그 호텔에 넣으셨을 수 있을까? 참고로 이야기하자면, 온두라스인들은 기도에 탁월하다! 최소한 나는 그 컨퍼런스 전체를 하나님께서 주관하셨다고 믿는다. 1988년 당시 메시아닉 운동이 힘이나 규모 면에서 너무나 보잘 것 없었음에도 말이다.

한 가지 더 나눌 게 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정치적 발언일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 땅을 당신의 유대 백성에게 약속해주셨다. 수백 번을 그러셨다. 유대인의 왕께서 이 땅에 돌아오실 때 거하실 도성이 예루살렘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200번 넘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신다. 성경 전체를 통해, 마지막 때에 당신의 백성을 이스라엘 땅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이키겠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70년 전 5월 14일,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유대 국가로 인정했다. 올해 5월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 유대 국가의 수도로 인정했다. 성경에 써 있기 때문이다!

왼쪽: 디플로매트 호텔 입구에 두었던 환영 배너.  권리: 현대 디플로매트 호텔은 새 예루살렘 대사관의 일환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매입했다.

메시아닉 운동의 이 위대한 선구자들

메시아닉 유대교 운동에 관여하고 있는 이들은 1988년 샤부옽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이 믿음의 운동의 진짜 거인들 여럿을 알아볼 것이다. MJAA 출신만 해도 데이비드와 조엘 처노프, 샌드라 브로트맨, 폴 리버맨, 조나단 버니스, 도티 솔로몬, 그리고 최초의 메시아닉 밴드 램Lamb 은 모두 20세기 메시아닉 유대교 운동의 확립에 선구적 역할을 했다.

마찬가지로 댄 저스터, 리치 니콜스, 에이탄 쉬쉬코프와 딸 하나 (그녀는 처음으로 믿는 이스라엘 청년들을 만났고 곧 부모와 함께 알리야 하기로 결정했다)와 같은 전문가들도 왔으며, 폴 윌버, 마크 초핀스키, 르네 블록으로 구성된 대단한 그룹 Israel’s Hope도 왔다. 두 단체의 일원들은 소천한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는 메시아닉 운동의 거물로 지금도 크게 존경 받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온 선구자들도 그 자리에 있었다. 이스라엘의 거의 모든 메시아닉 유대인 지도자들과 평신도들과 이스라엘 국적의 아랍 기독교 목회자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살며 하나님을 섬기는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도 함께 했다.

그 자리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 이스라엘의 선구자들 중에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아시아 전역에 가르쳐 온 피터 츠카히라와 리타 사모, 획기적인 완전 유대 성경Complete Jewish Bible을 쓴 데이비드 스턴과 마싸가 있었다. 또 이스라엘 메시아닉 음악의 아버지인 데이비드 로덴과 아내 리사, 아랍 형제들과 함께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아랍 국가로 다니는 이스라엘 하렐, 이스라엘 현대사 가운데 맨 첫 번째 메시아닉 가정 출신인 아리에 바르 다비드도 있었다. 그리고 라미와 가브리엘라 다니엘리 부부, 탐 헤스, 오페라 가수 에티 호레쉬 등 너무나 많은 이들이 있었다. 모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태어난 이들이었다.

IDF 소령이었던 (현재는 예비군이며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를 인도하고 있는) 대니 야하브, 모디인의 밀레니엄 센터에서 이스라엘로 알리야 (이민)할 것을 이야기한 배리와 바트야 세갈 부부도 있었다. 이후 몇년간 이민자들은 그 컨퍼런스를 통해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이스라엘 현지인들은 모두 각자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괄목할만한 하나님의 사역을 해왔다.

컨퍼런스에는 다른 “거인들”도 있었다. 위대한 예언의 목소리를 내는 랜스 램버트, 이스라엘의 전도자 야콥 담카니, Christian Friends of Israel의 레이와 샤론 샌더스 부부, 세계적으로 저명한 예루살렘 성경 번역 센터의 학자인 할보르 로니그. 그 자리에 함께한 위대한 선구자들을 다 거론하기엔 지면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으로 돌아온 후 지금에 전세계 수많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이루실 당신의 약속의 후반부에 대한 기초를 놓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조그마한 불꽃 같은 이 사람들로부터 시작했던 것이다.

조엘 처노프 (오른쪽)와 릭 코그힐이 함께 하는 램 콘서트

마이클 브라운 박사의 말

마이클 브라운이 컨퍼런스에서 이 40주년이 또 하나의 사도행전 2장 성령의 강림이 있을 때라고 설교하자 갈등이 생겼다. 많은 이들이 깊은 영적 소생을 체험했지만, 어떤 이들은 보수적 신학의 관점에서 그것을 바라보았다. 브라운 박사는 컨퍼런스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 체험을 돌아보며 편지를 보내왔다.

마이클 브라운 박사의 말

컨퍼런스 수개월 전,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조 메시지를 전할 사람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당시엔 굉장히 가능성이 없어보였다. 나보다 연장자인 분들이 그 자리에 많을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21일간 물만 먹으며 금식하도록 부르셨다. 나는 이스라엘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을 보고자 갈망했다!

내가 말씀을 전한 토요일 밤, 약 700명의 신자들이 새벽 3시 반까지 남아 불이 떨어지길 기도했고, 많은 이들이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가졌다. (세월이 흐르고 나는 그 밤에 기도했던 사람들을 만나 각 사람들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듣게 되었다.)

아리는 이스라엘 현대사 가운데 가장 강력한 강림이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그 다음 날 자신의 믿음을 전했을 때, 거리의 영적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증언했다. 주님께서 우릴 만나주신 것이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또한 나를 깊은 데까지 정결케 하시는 시간으로 사용하셨다. 내 삶 가운데 교만과 정욕을 드러내신 것이다. 주님께서는 예슈아와 같이 내가 33세에 예루살렘에서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그 일이 정말 심오한 영적인 방식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나는 그 밤에 하나님의 불이 임했음을 직접적으로 증언할 수 있다. 분명히 나에게 떨어졌다!

아리와 쉬라는 컨퍼런스의 행사들과 내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당시 내게 엄청난 도움이 되어주었다.

DONATE

시대를 알리는 하나님의 사인- 이스라엘70이라는 숫자- 성취와 50- 자유

마사 스턴이 “샤부옽 88” 예루살렘 메시아닉 유대교 컨퍼런스를 위해 만든 배너.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 다니엘 9:2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갈지라 – 레위기 25:10, 13

1897-1947
50년 (희년)
자유

1897 – 현대 이스라엘의 아버지 테오도르 헤르츨이 스위스 바젤에서 제1차 시온주의 의회를 열다.

1947 – UN 총회에서 이스라엘 국가 창설을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키다.

1897-1967
70년
성취

1897 – 유대 국가 설립을 위한 제1차 시온주의 의회 (헤르츨)

1967 – 6일 전쟁 가운데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의 손에 들어오다.

1947-2017
70년 (7일)
성취

1947 – 11월 29일, 유대 국가 (와 아랍 국가)에 대해 UN에서 투표하다.

2017 – 12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유대 국가의 수도로 인정하다.

1967-2017
50년
자유

1967 -년 6일 전쟁으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에 의해 해방되다.

2017 -년 미국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다.

1948-2018

성취

1948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다.

2018년 5월 14일, 미국이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함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하다.

(40) 1948-1988 + (30) 1988-2018
70년
성취

1948 5월,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다.

1988 5월 (1900년만에) 최초의 예루살렘 메시아닉 유대교 컨퍼런스 – 독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디플로매트 호텔에서 개최하다.

2018년 5월 미국이 대사관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으로 옮기며, 대사관 장소로 디플로매트 호텔을 매입하다. 과테말라와 온두라스도 독립 70주년을 맞아 그 뒤를 잇다.


마사 스턴이 “샤부옽 88” 예루살렘 메시아닉 유대교 컨퍼런스를 위해 만든 배너.

 


교육을 통해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공동체를 확장하며

IstandwithIsrael.com의 목표 중 하나는 이스라엘 메시아닉 유대인과 아랍 기독교인들의 삶의 질을 높여, 이 신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우리 메시아 예슈아에 대한 강하고 능숙한 증인들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여기 현재 우리 사무실에 들어온 총 40개의 요청 가운데 다섯 개의 지원서를 공개한다. 그 중 21개는 교육에 대한 것이다.

다섯 명을 위한 총 비용: $28,832

모티 봐크닌

목표: 수백만의 이스라엘인들에게 온라인으로 아웃리치하기 위해 카피라이팅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

나는 33세의 예슈아를 믿는 사브라 (이스라엘 토박이) 유대인 신자다.

나는 2009년에 다시 예슈아를 믿게 됐다. 그 후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이스라엘 성경 대학에서 조직 신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원 포 이스라엘One For Israel 사역의 일환으로 나는 대본과 광고 카피를 쓰고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

내 사역에는 온라인 전도 영상이 포함됐는데, 지금껏 이스라엘에서만 천만 뷰 이상을 얻었다! 2년 전,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글쓰기를 공부할 생각을 주셨다. 나는 구원자 예슈아에 대한 대본과 광고 카피를 쓰는 방식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학업에 대한 내 선택은 글쓰기 전문가들로 유명한 학교에 가는 것이다. 10개월짜리 이 코스는 인텐시브하지만 그 값어치를 하고 있다. 나는 기본적인 광고 문구와 대본, 사설 등을 쓰는 법을 공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나의 미디어 글쓰기를 향상시키는 데에 너무나 중요하다.

우리는 이스라엘인들과 복음을 나누기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아웃리치가 탁월하도록 하는 데에 중대한 발걸음이다. 우리는 온라인으로 하는 일들을 통해 이스라엘인들이 믿음에 이르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

여러분께 미리 감사하며, 나는 학업을 하는 데에 필요한 장학금에 도움을 받기를 고대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의 헌금을 통해 복음이 –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전세계의 유대인들에게 분명히 전해질 수 있을 것이다.

목표: 경제학 공부 및 급성장하고 있는 신흥 교회들에 법률적, 윤리적 조언 제공

 

나는 한 은행에서 풀타임 보안 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아내는 우체국에서 일한다. 나는 24살이다. 우리는 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돕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데에 큰 관심이 있으며, 이스라엘의 메시아의 몸이 성장하고 발달하는 것을 돕고자 시간과 에너지, 재정 및 모든 가능한 자원들을 투자하고 있다.

나는 탁월한 행정으로 교회들을 도와야 할 필요가 크다고 보기 때문에 경제학을 공부하고 싶다.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군대에 가면서 나는 하나님을 떠나 방황했다. 그러다가 지난 해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다시 보기 시작한 것이다. 군대에서 알았던 미라와 데이트를 시작했고, “세상의 빛” 교회 금요일 예배에 함께 하도록 초청을 했다. 미라는 여러 질문이 있었는데, 우리 목사님이 많은 시간을 들여 답을 해주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미라는 믿음에 이르게 되었고 그 때부터 우리 주요 메시아이신 예슈아의 헌신된 제자가 되었다. 우리는 이제 결혼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타냐

목표: 학사 과정 3년차를 끝내고, 2년 더 공부하여 공인 등록 간호사가 되는 것

우리 가족은 2001년에 우크라이나에서 알리야했다. 내가 13세였을 때였다. 남편 레오니드는 10세 때 러시아에서 알리야했다. 우리는 둘 다 믿는 가정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섬겨왔다.

레오니드는 피트니스 코치로 크로스핏이 전문이다. 우리는 3년 전쯤 짐에서 만났고, 약 1년 후에 결혼을 했다.

나는 항상 건강관리 시스템 쪽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관리/경영 학위를 취득하고자 했다. 2014년에 나는 건강관리 시스템 매니지먼트 학사 학위 과정을 시작했다. 올해가 3년차다. 과정을 마치면 나는 여느 클리닉이나 병원의 관리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 나는 또한 크레딧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그러다가 2017년 11월에 우리 아기가 극적으로 날짜를 못 채우고 태어나서 그만두게 됐다. 임신 중엔 모든 게 좋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갑작스럽게 병원으로 달려가게 됐고 우리 아기는 위급한 상황 가운데 제왕절개로 태어나게 됐다. 아기는 신생아 응급 병동에 6주간 있어야 했다.

당연히 이 때부터 나는 학업과 업무를 이어갈 수가 없었다. 지금 우리는 아기의 건강이 안정되고 생명이 정상화되었음에 메시아 예슈아께 너무나 감사한다.

나는 학사 학위의 3년차이자 마지막 해를 시작했고, 내년 여름에 수료할 예정이다. 장학금으로 도와주시는 여러분들 덕에 나는 학업을 마치고 이 곳 이스라엘에서 열매 맺는 메시아닉 신자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앤드류

목표: 음향 기술자가 되어 아름다운 히브리어 찬양의 수준을 높이는 것

나는 미국 출생인데, 어머니는 미국인이시고 아버지는 일본계지만 5세대 전에 캘리포니아로 이민을 하셨다. 부모님은 나를 하나님과 예슈아께 헌신된 가정에서 키워주셨다.

영어 교육 석사 학위를 하는 가운데 부모님은 프레즈노에 위치한 메시아닉 유대인 교회에 출석을 시작하셨고 나도 함께 다녔다. 나는 영어 교사로 일하면서 하나님께 인생의 직업적 방향을 보여주시길 기도했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나는 장래를 두고 주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나는 이스라엘 토박이인 샤니를 만났다. 샤니는 리바이브 이스라엘의 CFO로 일하고 있었는데, 거의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샤니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녀와 그녀의 민족,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삶을 바칠 것을 보여주셨다.

2년 후, 나는 히브리어에 유창해졌고 스스로 찬양팀들을 인도하게 되었다. 히브리어로 찬양곡들을 쓰고 공동체에 나누기 시작했다. 음향 기술자에 대한 지속적인 필요 때문에, 나는 기술을 연습하고 늘려갈 기회가 많았다. 음악 (특히 찬양) 그리고 음향 엔지니어링에 대한 내 사랑은 점점 커져서, 전문적 음향 기술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할 때가 되었다. 더 큰 지원을 제공하고, 점점 많아지는 이스라엘의 믿는 뮤지션들을 돕고 싶다. 유대인, 아랍인, 기독교인들 모두를 말이다.

나는 내 인생의 직업을 이용해 이스라엘 신자들의 전문성의 수준을 높이는 데에 사용하기로 했다. 신자들의 공동체에나 세속적 직업 현장에나 이스라엘에 증거가 되도록 말이다. 또한 새로운 뮤지션들의 세대와 대망을 품은 음향 기술자들에게 본을 보여, 엔지니어링과 예술 모두를 통해 예슈아께 영광을 돌리는 데에 자신들의 은사를 사용하도록 만들고 싶다.

나는 텔아비브에서 학교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해를 시작하여, 일주일에 다섯 저녁씩 수업을 듣는다. 이미 모든 일정을 맞추기 위해 파트타임 일도 시작했다. 재정은 빡빡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과거에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당신께 믿음으로 반응하는 우리를 신실하게 인도해주시리라 믿는다.

리틀 하츠 프리스쿨

목표: 다섯 명의 교사와 한 명의 행정 직원에게 몬테소리 자격증 제공

리틀 하츠 프리스쿨은 많은 민족과 문화의 사람들이 살고 있어 독특하고 다채로운 도시 예루살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이 프리스쿨에 다니는 62명의 어린이는 이 다채로움을 투영하고 있다. 여기 프리스쿨에서 우리는 공통된 예슈아 신앙에 기초하여 일하고 놀고, 함께 배운다. 우리는 몬테소리에서 영감을 받은 커리큘럼을 사용하는데, 이 곳을 창의적이고 호기심 가득하며, 차분하고 평화로운 환경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우리 스태프는 메시아닉 유대인들과 아랍 기독교인들이 놀랍게 섞인 교사들로 다중언어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연합의 문화를 육성하고 있다.

몬테소리 커리큘럼을 이용하는 우리의 목표는 학교 내에 공동체를 일구어 교사와 학생, 가족들 간에 평화로운 공존이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가 아니면 어느 곳에서도 서로 상호작용할 기회가 없을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는 상호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올해에 몬테소리 방식으로 5명의 교사와 1명의 행정 직원을 훈련시켜, 우리의 신앙과 미션을 투영하는 원칙들을 구현하는 환경을 제공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과 우리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탁월한 방식으로 가르치게 우리  교사들을 전문적으로 훈련하는 데에 놀라운 도움이 될 것이다.

비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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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사랑하는 마오즈 동역자 분들께,

콩알만한 땅에 마주하고 있는 온갖 위험과 도전,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왜 그렇게 화려한 성공을 이뤘을까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결코 졸거나 주무시지 않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항상 당신의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어떤 방법을 유대 민족에게 주셔서 그토록 많은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성공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일까요? 그 답은 교육입니다!

유대 민족은 교육이 의료, 첨단 기술, 예술, 법률, 정치 혹은 어떤 직종이든 인간사 모든 영역에 있어 증가와 전진에 열쇠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가가 생기기 전 초기 시온주의자들은 예루살렘에 히브리 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현지 유대인들은 1905년 야포에 고등학교를 설립했고, 유대인 60가정이 1909년에 텔아비브를 새로이 “도시”로 승격시켰고 같은 해에 다수의 가장 유명한 초기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수학하고 졸업한 고등학교를 세웠습니다. 겨우 60가정이 말이죠!

간단히 말해 교육은 또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에 주춧돌이 됩니다!

저희가 처음 이스라엘에 왔을 때엔 이 땅을 통틀어 믿는 이스라엘인이 극소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만난 이들 대부분은 배급품에 의존하는 아주 빈곤한 이들 같았죠. 그러다 보니, 저희가 아는 한 신자들의 힘으로 자립된 교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지 신자들은 스스로 자기 집 작은 거실 외에서 모이고 공동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장소를 유지할 힘이 없었죠.

오늘날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현재의 메시아닉 유대인 세대는 담대한 신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 싶어하며, 자신들의 능력과 신앙의 간증 모두를 위해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자 애써야 함을 이해합니다.

저희 마오즈는 온 힘을 다해 이 젊은 세대가 모든 잠재력을 표출하여 탁월함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확실히 믿습니다. 학습 기관에 가는 것은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그들의 능력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저희는 이번 달 마오즈 이스라엘 리포트에 다섯 명의 젊은 커플들을 소개했는데, 이들은 이스라엘의 메시아 예슈아께 자신들의 삶과 능력을 드린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이 믿음에 이르는 것을 보기 원하며,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에 동참하기를 계획하고 있죠. 이들을 돕기 위해 필요한 총액은 28,832 달러입니다.

5명만 열거했지만, 대학교에 다니거나 특별한 직업 과정을 공부하여 하나님의 소명을 이루고자 하는 청년들로부터 수많은 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40개의 지원서가 대기 중이고, 그 중 21개는 교육에 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이 젊은이들은 서구 국가의 또래들보다 훨씬 더 적은 급여를 받으며 웬만한 국가들보다 훨씬 비싼 생활비와 씨름하고 있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함께 우리는 이 나라의 신앙 공동체가 일어나 가족과 교회를 지탱하면서, 이스라엘에 자신들의 증언을 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온 이스라엘이 구원되리라 믿으며,

아리&쉬라 소르코람 드림

추신. 저희 이스라엘 청년들은 위대한 투자 대상입니다! 오늘 저희가 그들의 꿈을 이뤄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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